← 김제 벽골제 — 김제시
공공데이터
📷 사진 8

김제 벽골제

자연·산책로
갱신 2026-10-23 📍 김제시
☂️ 실외
반려견 친화도 ◦◦◦◦◦ 0/5

📷 사진 갤러리

8장

🚶 산책 정보

📊 추정
2km
코스 길이
40분
예상 시간
🟢 쉬움
난이도
장소 유형 기반 추정 ·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하루 코스 추천

여기서 5.6km 거리

⛰️
김제 벽골제
자연·산책로
→ 🌳
구산공원
공원
📞 전화하기 🗺️ 길찾기

기본 정보

검증 완료
🕐 영업 시간 10:00에 운영 시작
🐕 견종 제한 운영처 정책 확인 필요
⚖️ 몸무게 제한 15kg 이하
👥 마릿수 최대 2마리
📞 전화 063-540-4994
반려견 정책 검증 완료

반려견 동반 확인 범위

일부구역 동반가능 전 견종 동반 가능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목줄 착용

공식 동반 안내 원출처

구역·객실·준수사항은 운영처의 최신 안내를 우선합니다.

💬 한 줄 요약

김제 벽골제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쌓아 만든 옛 저수지의 중수비와 둑이다. 「삼국사기」에는 신라 흘해왕 21년(330)에 ‘처음으로 벽골제를 만들었는데, 둘레가 1천8 백보’라는 기록이 있다. 그러나 이 시기는 이 지역이 신라 땅이 아닌 백제의 땅이었으므로 나중에 연도를 고쳐서 신라가 만든 것처럼 보이도록 해놓았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므로 실제로 만들어진 때는 백제 11대 비류왕 27년(330)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그 이후 신라 원성왕 6년(790)과 고려 현종 및 인종 21년(1143)에 고쳐 쌓은 후, 조선 태종 15년(1415)에 다시 쌓았다. 1420년(세종 2년)에 큰 폭우로 유실되었다. 지금 유적에는 일직선으로 약 3㎞ 정도의 둑만이 남아있는데, 1925년 ‘동진토지개량조합’에서 이 둑을 농사짓는데 필요한 물을 대는 통로로 고쳐 이용하면서 그 원래의 모습을 많이 잃어버리게 되었다. 둑의 북쪽에는 조선 시대에 벽골제를 다시 쌓고 이것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 세운 비석이 있는데, 닳아서 글을 알아보기 어렵다. 1975년에는 저수지 물의 양을 조절하던 수문이 있던 자리 2곳을 발굴 조사하였는데, 그 결과 대규모의 높은 수준의 측량 기술이 이용된 공사였던 것이 밝혀졌다. 벽골제는 단순히 우리나라 최초의 저수지라는데 의미가 있을 뿐 아니라, 당시에 이미 이러한 저수지 축조가 가능할 정도의 고도로 발달된 토목 기술을 보유하고 있었음을 입증해 준다는 점에서, 우리나라 과학기술사에서도 획기적인 사실을 제공해 주는 유적이다.

⏰ 방문 팁
🐕 동반 시 꼭 확인하세요

💡 보호자 팁

• 📞 방문 전 운영 여부·반려동물 동반 조건 확인 권장
• 🐾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 🐕 동반 가능: 전 견종 동반 가능
• 🌿 리드줄 필수 — 야생동물 주의
• 🚰 여름철 음수 챙기기
• 🐾 산책 후 진드기 확인

📍 위치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부량면 벽골제로 442

🐾 직접 다녀온 후기

불러오는 중

🔗 공식·참고 링크

외부 링크 — 운영시간·정책은 공식 채널 정보를 우선해주세요.

📝 블로그 후기

4건

블로그 후기 — 개인 경험 기반이며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주변 추천 · 4곳

전북특별자치도 전체 →

✨ 비슷한 장소 · 다른 지역

🍽️ 근처 다른 카테고리 · 반경 15km

이 정보가 도움이 되었나요?
📝 나의 메모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반려견 동반 허브 & 🩺 야외활동 응급 건강 가이드
⚠️ 방문 전 전화 확인을 권장합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반려동물동반여행 API (contentId: 231895) · 마지막 갱신: 2026-10-23 · 정보가 다른가요?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