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수승대
자연·산책로📷 사진 갤러리
6장🚶 산책 정보
📊 추정여기서 1.4km 거리
기본 정보
일부 정보 확인 필요반려견 동반 확인 범위
일부구역 동반가능 전 견종 동반 가능 - 시설(캠핑장, 야영장, 수영장, 썰매장 등)은 동반 불가-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목줄 착용
공식 동반 안내 원출처구역·객실·준수사항은 운영처의 최신 안내를 우선합니다.
이곳은 삼국시대에는 신라와 백제의 국경지대였고 조선 때는 안의현에 속해 있다가 일제 때 행정구역 개편으로 거창군에 편입되어 오늘에 이른다. 수승대는 삼국시대 때 백제와 신라가 대립할 무렵 백제에서 신라로 가는 사신을 전별하던 곳으로 처음에는 돌아오지 못할 것을 근심하였다 해서 근심 수(愁), 보낼 송(送) 자를 써서 수송대(愁送臺)라 하였다. 수송대라 함은 속세의 근심 걱정을 잊을 만큼 승경이 빼어난 곳이란 뜻으로 불교의 이름에 비유되기도 한다. 그 후 조선 중종 때 요수신권(樂水 愼權) 선생이 은거하면서 구연서당(龜淵書堂)을 이곳에 건립하고 제자들을 양성하였고 대의 모양이 거북과 같다 하여 암구대(岩龜臺)라 하고 경내를 구연동(龜淵洞)이라 하였다. 지금의 이름은 1543년에 퇴계 이황(退溪 李滉) 선생이 안의현 삼동을 유람차 왔다가 마리면 영승리에 머물던 중 그 내력을 듣고 급한 정무로 환정하면서 이곳에 오지는 못하고 이름이 아름답지 못하다며 음이 같은 수승대(搜勝臺)라 고칠 것을 권하는 사율시(四律詩)를 보내니 요수 신권선생이 대의 면에다 새김에서 비롯되었다. 경내에는 구연서원(龜淵書院) 사우(祠宇) 내삼문(內三門) 관수루(觀水樓) 전사청(典祠廳) 요수정(樂水亭) 함양제(涵養齊) 정려(旌閭) 산고수장비(山高水長碑)와 유적비(遺蹟碑) 암구대(岩龜臺) 등이 있는데 이는 유림과 거창 신 씨 요수종중에서 공동 관리하고 있으며, 솔숲과 물과 바위가 어울려 경치가 빼어나고 또한 자고암과 주변에는 고란초를 비롯한 희귀 식물들이 자생하고 있다.
- • 충분한 물·간식 준비
- • 우천 시 대안 장소 준비
- • 목줄 필수 — 2m 이내 짧은 리드 권장
- • 배변봉투 필수 지참 — 야외 공간 매너
- • 난이도 중간 — 반려견 체력 고려하여 수분 보충
- • 다른 반려견·사람 만날 시 차분하게 — 갑작스러운 인사 자제
💡 보호자 팁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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